마가복음 6:30~44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마가복음 6:30~44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39 제자들에게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41 에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42 다 배불리 먹고
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44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영적 재충전은 반드시 필요하므로 휴식하며 건강을 유지하면서 그 시간 마저도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데 사용하고 리더로서 팔로워들과 동고동락하며 그들의 형편과 처지를 속속들이 파악하며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문제를 해결해주도록 노력하는 리더가 되고 자신의 재능과 시간과 재물을 스스로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사용하기보다 다른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사용하며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영혼들에 대한 진정한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마음이 있는지 돌아보며 참된 목자되신 예수님의 그 마음으로 내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많은 영혼들을 섬기며 돌보는 자가 되고 주님은 오직 주의 말씀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에게 놀라운 기적과 일들이 이루시고 능치 못할 일이 없게 만드시는 분이시지만 여전히 나의 능력 만을 계산하고 불가능하다고 머뭇거리고 있는 나의 불신앙을 다 깨뜨리고 나의 왕관을 벗어서 주님께 드리고 전능하신 주님의 역사를 기다리는 믿음으로 기다리는 자가 되며 주어진 현실과 상황 속에 얽매어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탄식하고 절망하는 자가 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실 은혜와 축복을 확신하며 미리 감사하고 찬양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