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큐티

누가복음 16:14~31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Johnangel 2025. 3. 28. 13:30

마가복음 12:18~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18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19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주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0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21 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셋째도 그렇게하여
22 일곱이 다 상속자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23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 곧 그들이 살아날 때에 그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25 사람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날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26 죽은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당시 신학과 정치에 있어서 쟁점이 되었던 로마 정부에 대한 납세 문제로 바리새인들과 헤롯당원들과 논쟁을 하신 후 죽은 자의 부활과 내세 기쁨과 슬픔까지도 부정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을 찾아와 시험하여 묻기를, 그들이 신봉하는 모세오경에는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을 낳지 못하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형의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한 상속자를 낳아주어 아버지의 재산을 상속받게 하는 형사취수제도가 있는데, 한 집안에 일곱 명의 형제가 있어 큰 아들이 아내와 결혼하여 아들 없이 죽고, 둘째가 다시 그 형수를 아내로 맞이하여 아들이 없이 죽고 셋째가 또 그렇게 하고, 마지막 일곱째도 그렇게 하여 아들이 없이 죽고 그 첫째 형의 형수도 죽게 되면, 일곱 명의 모든 형제들이 다 한 명의 여자를 아내로 취한 결과가 되어 부활하게 될 떄 그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되느냐고 난해한 질문을 하여 바리새인들의 부활 사상을 깨뜨리고 예수님을 시험하였고, 예수님께서는 사두개인들이 성경에 나타난 부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또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실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알지 못하고 왜곡하고 있는 그들의 잘못을 책망하시면서, 부활한 성도들간에 큰 기쁨이 항상 존재하고 있으므로 모두가 한 가정의 형제와 같기 떄문에 현세에 자손을 퍼뜨리기 위한 결혼제도는 필요가 없다고 하시면서, 부활할 때에는 인간이 육체적 존재를 초월해 지상에서 생명이 갖고 있는 모든 결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천사와 같이 순수한 영적 존재가 될 것이며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해 사두개인들이 그렇게 신봉하는 모세오경에 수차례 언급되고 있는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이 죽은 후에도 부활하여 생존하여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다고 하셨음에도 그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였다고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심을 보며, 인간적인 논리와 지식으로 영적인 문제를 판단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일이며 부활 신앙이야말로 기독교 진리의 초석이며 만약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않는다면 자신의 부활도 믿지 못할 것이며 또한 자신의 부활을 소망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기독교 신앙을 지닐 필요도 없음을 깨닫고 내게 익숙한 종교적 전통과 형식과 성경에 대한 자의적 해석으로 인한 한계에 부딪쳐 하나님의 참된 진리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왜곡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돌아보며 죽은 자를 살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우리의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영원한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