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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9:1~6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Johnangel 2025. 9. 4. 08:36

창세기 39:1~6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1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4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소유에 미친지라
6 주인이 그의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탁하고 자기가 먹는 음식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더라

유다와 그의 며느리 다말의 불륜을 통해 베레스와 세라가 출생하였고 한편 형들의 시기로 인해 애굽의 종으로 팔려간 요셉은 애굽 바로의 경호부대장인 보디발의 집의 종이 되었으나, 하나님의 손길이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요셉이 하는 일마다 매사에 순조롭고 형통하였고, 그 주인 보디발도 요셉이 섬기는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심과 그로 형통케 하심을 보게 되었고 이에 보디발은 충성스럽고 신실한 종인 요셉을 자신의 집안의 모든 사무를 총괄하는 가정총무의 직책을 맡게 하고, 주인의 모든 소유를 요셉에게 맡겼는데 그 때로부터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위하여 보디발의 집에 복을 내리심으로 주인의 집과 밭의 모든 소유에 축복이 임하였고, 당시 애굽의 법에 따라 이방인의 음식 관리나 이방인과의 식사가 금지 되었으므로 보디발의 음식에 관한 것 이외에 모든 소유를 다 요셉에게 맡기고 간섭하지 않았으며 요셉은 외모가 수려하고 아름다웠음을 보며, 우리의 인생길에는 반드시 순탄한 일만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역경과 고난의 순간이 더 많이 놓여 있기 마련인데 우리는 그럴 때일수록 실망하고 좌절할 것이 아니라 더욱 하나님을 의뢰하고 갈망하며 그 주어진 삶에 충실함으로써 그 역경과 고난을 극복함으로 세상의 빛과 소긍믜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가 되고 또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2~3)의 말씀을 확신하며 하나님과 함께 하며 하나님을 전심으로 경외하는 자에게는 형통의 축복을 주시며 그가 속해 있는 모든 곳이 축복의 장소가 됨을 깨닫고 축복의 근원되신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진정한 축복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