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솟는샘물큐티

마가복음 13:28~37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Johnangel 2025. 4. 2. 22:25

마가복음 13:28~37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리라

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34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35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종말에 있을 대환난에 대해 말씀하신 예수님께서는 봄이 짧은 팔레스타인에서는 여름이 곧 오게 되듯 봄에 잎을 내기 시작하는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나면 여름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듯, 많은 재난과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의 출현과 같은 이러한 징조들이 일어나면 주의 재림이 임박했다는 것을 깨달아 알라고 하시면서, 제자들이 생존하는 기간 내에 이러한 세상 종말의 모형적인 사건인 성전의 파괴와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하시면서, 피조물인 천지는 다 멸망하여 없어져도 창조주이신 주님의 에언의 말씀은 결코 없어지지 않고 반드시 성취될 것이지만, 그 세상 종말의 날은 천사들도 모르고 예수님 자신의 권한도 아니면 오직 하나님만의 권한에 있으므로 그 날이 언제일지 모르므로, 주의 재림을 맞이하기 위해 항상 주의하고 꺠어 기도하라고 하시면서, 집을 떠나 다른 나라로 갈 때 종들에게 집을 다스릴 권한과 맡은 일을 맡기며 문지기에게 꺠어 잘 지키라고 하듯, 이제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승천하여 하늘나라로 가시면 복음전파의 사명을 부여받은 청지기인 성도들이 각자 맡은 달란트를 잘 감당하고 교회를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로부터 지켜 보호하고 성도들이 악한 세력에 미혹되지 않도록 하라고 하시면서, 주인이 자정을 지나 다시 오실지 혹은 새벽에 다시 올지 모르듯 예수님이 언제 다시 오실지 그 때를 모르므로 나태함과 게으름에 빠지지 말고 항상 깨어 준비하라고 하시면서, 갑자기 예기치 못한 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안일함 가운데 잠들어 있듯 게으른 자가 되지 말고, 항상 영적으로 각성하여 있으라고 하시면서 이 말씀은 제자들 뿐 아니라 모든 성도들에게 동일하게 하시는 말씀이라고 하심을 보며, 초림 때와는 달리 재림하실 에수 그리스도께서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목격하는 가운데 지극한 권능과 영광으로 이 땅에 임하실 것이며 재림의 정확한 날짜와 시간은 오직 하나님 외에 아무도 알 수 없으나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세상 종말의 징조들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우리는 재림의 임박함을 깨닫고 마치 자신이 재림의 정확한 일시를 아는 것처럼 주장하면서 모든 일을 내팽개친 채 그저 주님의 재림만 기다리는 자들에게 결코 미혹당하지 말고 반대로 주님의 재림이나 세상 종말 따위는 어차피 존재하지도 않는 주장을 하면서 재림에 대한 준비를 저혀 하지 않고 그저 세상 일에만 탐닉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고 모든 징조를 보아도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때에 언제 다시 오실지 모르는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를 땅에 묻어 놓는 어리석고 게으른 사명자가 되지 않고 주신 사명을 충성으로 감당하며 항상 영적으로 각성하며 기도로 주님 오심을 준비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