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큐티

아모스 5:1~17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Johnangel 2024. 12. 9. 12:35

아모스 5:1~17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1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애가로 지은 이 말을 들으라
2 처녀 이스라엘이 엎드러졌음이여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로다 자기 땅에 던지움이여 일으킬 자 없으리로다
3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 중에서 천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백 명만 남고 백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열 명만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반드시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비참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
7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
8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어두운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를 찾으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9 그가 강한 자에게 갑자기 패망이 이르게 하신즉 그 패망이 산성에 미치느니라
10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도다
11 너희가 힘없는 자를 밟고 그에게서 밀의 부당한 세를 거두었은즉 너희가 비록 다듬은 돌로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주하지 못할 것이요 아름다운 포도원을 가꾸었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12 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무거움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가난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
13 그러므로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나니 이는 악한 때임이니라
14 너희는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
15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정의를 세울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불쌍히 여기시리라
16 그러므로 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모든 광장에서 울겠고 모든 거리에서 슬프도다 슬프도다 하겠으며 농부를 불러다가 애곡하게 하며 울음꾼을 불러다가 울게 할 것이며
17 모든 포도원에서도 울리니 이는 내가 너희 가운데로 지나갈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북이스라엘이 거듭하여 회개를 거부하자 하나님께서는 확정된 심판을 선언하시고 하나님꼐서는 이스라엘에게 애가를 지어 들려주시면서, 이스라엘이 엎드러져서 다시 일어나지 못고 또 일으켜 줄 자가 없고, 북이스라엘이 소수를 제외하고 국가적인 멸망을 당할 것이라고 하시고,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을 찾으면 살것이라고 소망을 주시고, 벧엘이나 길갈이나 브엘사라로 가면 사로잡혀 비참하게 될 것이지만, 여호와를 찾으면 살고 그렇지 않으면 진노의 꺼지지 않는 불이 이스라엘을 멸하실것이라고 경고하시고, 정의와 공의를 무시하는 자들에게, 천지를 지으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께서, 능력과 위엄으로 그들에게 갑작스럽게 패망하게 하시고, 죄를 책망하고 정의를 말하는 자를 미워하고 싫어하면서, 힘없는 자를 압제하고 부당힌 세금을 거두는 자들에게는 집을 지어도 살지 못하고 포도원을 가꾸어도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게 되며, 불의한 재판관들을 뇌물을 받고 공의에 어긋난 판결을 내려 가난한 자와 의인을 어렵게 하는 죄악이 엄중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경고를 외칠 선지자들의 입을 막고 방해하는 악한 때이며, 이러한 상황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구해야 하고,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정의를 세우면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시며, 하나님께서는 모든 성읍사람들이 곳곳에서 애곡함은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로 지나가시기 때문이라고 하심을 보며, 멸망 중에 있는 자들을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분이시므로 그리스도를 떠나 다른 길로 방황하고 있는 자들에게 참된 구원의 기릉ㄹ 제시하고 멸망 중에서 구언얻기 위해서는 단지 입술로만의 회개가 아니라 삶 전체에서 공의와 정의의 선한 열매를 거두는 참된 회개가 있어야 함을 깨닫고 겸손하게 주의 말씀에 우리 자신을 비춰보며 나 자신의 만족과 유익을 위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예배의 대상인 하나님보다는 예배의 장소나 환경이나 내 마음의 만족함에 관심을 두고 있지는 않는지 나의 예배를 돌아보고 예배를 예배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예배하며 나의 만족이 아닌 그 분의 만족을 구하며 나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연약한 자들에게 아픔을 주며 고통받게 한 것은 없는지 하나님이 의롭다고 칭해주신 의인이 공의와 정의와 선을 무너뜨리지 않았는지 나의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의와 평강과 희락이 나의 삶을 통해 열매를 맺어지기를 소망합니다